내 생애 첫 피정을 지낸 아름다운 집

권영광

2011. 4. 12. 오전 12:13:56

제가 묵었던 방과 피정의 집입니다.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다시 머물고 싶은 방과 집입니다.

댓글 1

  • 2011년 7월 18일 오후 5:27

    삶에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배운 좋은 곳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