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성당에서 만나
성모님 앞에서 주모경을 바치고
차를 나눠타고 여행을 출발했습니다.
행담도에 들러 아침을 먹고,
선글라스 쓰고 사진도 찍고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에서 빠져나와
우리 여정의 도착지인
쌍치공소로 가고 있습니다.
설레이는 가슴을 안고.......
권영광
2010. 8. 16. 오후 1:10:13
아침에 성당에서 만나
성모님 앞에서 주모경을 바치고
차를 나눠타고 여행을 출발했습니다.
행담도에 들러 아침을 먹고,
선글라스 쓰고 사진도 찍고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에서 빠져나와
우리 여정의 도착지인
쌍치공소로 가고 있습니다.
설레이는 가슴을 안고.......
예쁜 공주님이 뭘 가리키는지...ㅋㅋ "아빠와 함께...." 참, 아름답습니다.
무사히 야유회를 마치게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