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행사의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신 분들.......

권영광

2010. 8. 16. 오전 11:21:04

내장산 자락의 밤바람을 맞으며
경당 추녀끝 풍경소리를 들으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는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댓글 3

  • 2010년 8월 16일 오후 11:31

    여름날은 한 밤중이 아주 로맨틱(?)하고 나름 상쾌한 시간이죠..

  • 2010년 8월 17일 오전 11:06

    형님! 마지막은 사실 체력전이었습니다.....

  • 2010년 8월 17일 오전 11:17

    보이시죠? 굳건히 음주하시는 세 분 옆에서 힘들게 버티고 있는 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