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행사의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신 분들.......권권영광2010. 8. 16. 오전 11:21:04내장산 자락의 밤바람을 맞으며 경당 추녀끝 풍경소리를 들으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는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