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규
2009. 11. 27. 오전 2:13:59
다니엘 형제님, 선서하시며 느끼셨던 하느님의 은총 영원하시길 기원합니다.
니꼴라오 형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깊이 명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