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훈련에서 홍준표 요셉 형제님은
공격형 베드민턴을 남김없이 보여 주셨습니다.
강하게 보낸 셔틀콕 맞으면 다칠 수 있습니다.
코치석에 앉아 계신
최동준 보나벤뚜라 형제님, 유환길 아오스딩 형제님, 박순성 사도요한 형제님의
다정한 모습도 보이십니다.
(사실은 강훈후의 지친 모습이십니다)
권영광
2009. 9. 13. 오후 11:20:48
겉으로 다정해 보이지예. 천만에예, 긴장감이 팽팽함니데이. 누구 하나 먼저 일어나마 나머지 한사람 바로 꼬꾸라짐니데이.
누가 꼬꾸라졌는지 매우 궁금??? ㅋㅋㅋ
착한 사람이 먼저 꼬꾸라졌습니다.
싸장님 포스~ -김건휘 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