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멘턴 예찬론을 강조하시는 몇 분의 형제님들은
은밀히 다량의 베드민턴 장비를 밀반입하여
야유회 기간동안 수시로 베드민턴 훈련을 하셨습니다.
야유회 2일차 아침 7시의 공소 교중미사후
아침밥 먹기 전에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훈이 있었습니다.
(아침밥 많이 먹으려고.....음....)
권영광
2009. 9. 13. 오후 11:13:02
피정이 아이라 태능선수촌 베드민턴 합숙소라 카이~~
찰라의 명장면이 앵글에 포착~~~
쓰메쓍~-김건휘 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