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광
2009. 9. 13. 오후 11:02:41
아! 아! 나의 추기경님은 가셨습니다.
추기경님 새집 집드리에 소박한 국화분 올리고, 새집에서 옆집 노기남대주교님과 사이좋게 영원히 행복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김건휘 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