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웰빙푸드를 곡차와 곁들인 푸짐한 저녁만찬이었습니다.
이처럼 좋고 풍성한 음식을 준비하여 주신
공소 총회장님 내외분과 어린이 공부방의 수녀님도 함께 해서
더욱 좋았던 자리였습니다.
디지탈 지면을 빌어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옇튼
"맛이 끝내줘요"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권영광
2009. 9. 13. 오후 10:45:04
다른 말이 필요치 않습니다. 아주 그냥 죽여줘요~~
호주산도, 미국산도 ,국내산도 아닌 상주 모서의 자가생산 이라죠```~~
큰 일이다! 서울에선 웬 일인지, 순교의 달에도 진짜 순교肉 맛을 본지 오래됐다. 진짜라서 진짜 맛있었다.
소주가 사진에 제일 많이 나왔어요 -김건휘 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