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에따 성 모자하하경호2007. 8. 27. 오전 12:52:20 ○ 우리들의 칠종죄로 인하여 오늘도 성모자를 비탄속에 빠뜨리는지 돌아볼 일이다. 주님, 저희는 염치없고 죄많은 몸이오나 당신의 거룩한 눈물 한방울로 저희가 사랑으로 불타 오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