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미친소 오찬회담의 진실

2008. 7. 11. 오전 6: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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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싸고 맛좋은대 표정이 영 안좋네요...?]

(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청와대 직원들이 10일 낮 구내식당에서 미국산 쇠고기로 만든 불고기 반찬이 제공되는 점심을 배식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이렇게 단편적인 정보만 제공 합니다.
그럼 다른 언론의 기사를 볼까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7459
미국산 쇠고기 장관고시 관보 게재 14일 만인 10일 마침내 미국산 쇠고기가 청와대 구내식당에 기습적(?)으로 출현했다.
기자들의 식당 이용률은 그리 높지 않았다. 미국산 쇠고기가 메뉴로 나왔다는 소식에 이를 취재하기 위해 카메라-사진기자들이 식당을 찾았지만 대부분의 기자들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지 않고 외부에서 식사를 했다. <-기자들도 싫다네요.

춘추관 구내식당 관계자는 이날 이용자 숫자와 관련, "식사를 한 사람들의 수는 평소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며 "크게 숫자가 많아지거나 적어졌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산 쇠고기가 이번에만 나오는 것인가, 아니면 앞으로 계속 나오는 것인가'란 질문에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여기까지는 별거 없습니다.
그리고 대 반전 입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등 한나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회담을 가졌다.

 

<이날 오찬메뉴는 굴비정식>이었다.


직원들은 미국소 먹이고 자기는 굴비 먹네요 *^^*
안전하다면서 각하께서는 왜 굴비 쳐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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