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교육분과장 전화번호는 N) 이 아니고 Telcel) 044 55 2300 6811
8월 17일 독서 봉사 하신 자매님은 노현희가 노연희 까타리나 자매님이십니다.
교육신청은 8월 3일 그리고 8월 10일 날 받았습니다.
첨부나 아래의 8 월 10 일 주보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쪽지 신청도 받습니다.
견진 성사 사진들은
왼편 방 [우리들의 이야기 /사진] 에 올려 두었으니
그 순간 순간 을 다시 느껴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