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멕시코 성가정 한인 성당

 

  2008년 9월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코 복음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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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성가정 한인 성당

 

2008년 9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코 복음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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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성가정 한인 성당

 

 

  2008년 6월 예수 성심 성월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코 복음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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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로 가입하신 분들, 예수님 안에서 기쁘게 한껏 환영합니다.  

 


우리들의 부제님과 함께하신 마지막 사진들과 부제님에게서 온 편지를  우리들의 이야기 (오른편 방)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지구 어디서던, 이 곳에 들리신 분들.  출석 꽁지 (왼편 방)에 마음 한 켠의 색깔을 묻혀두시면, 우리들의 색깔이 모두 합해서 멋진 그림이 됩니다.

 

 

본인 이름 이나 집그림을 쿡 누르시면 본인의 캡술에 들어갑니다. 그 곳 대문에 본인의 사진을 올려보시고, 다른 분들의 캡술도 구경다니세요! .



 주일 5분 교리에 평이나 바램을 달아주시면, 귀중한 5분이 더 가치 있어집니다.

 

오늘의 성인/축일에 관한 질문은 세라피나 자매님 이름 오른편의 쪽지를 쿡 눌러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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