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5일

2008. 5. 27. 오전 7:04:04

글자
 
찬미 예수님!
 
작년, 저작년,
재정분과장 하던 일년 반 동안,
주보제작도 인쇄도 하지않았으며,
주보에 어떤 관련도 없었는데
자발적으로 스캔떠서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이 끝나는 어느 즈음,
이 곳(사이트)에 저의 이름이 있는  모든 글들/흔적들(꼬리말 포함)을 을 찾아가며 다 지우면서,
저가 올린 글이 아닌 주보 마저도 지웠던 것을 고백하고 후회합니다.
 
그렇게 혼자 떠나,
성지에서 미사 봉헌하고 기도했던 것이 저에게 충전이 되었더라도, 
공동체 주보 나눔에 공백을 주었던 점 고백하고 반성합니다.
 
이제 전혀 새로운 형태의 주보가 나왔읍니다.
올리지 않는 일은 있어도 그렇게 지워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찬미 예수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우리 공동체 주보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