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2008. 11. 20. 오전 6:08:24
찬미 예수님!
세상에 이런 실수를 했습니다. 바다 살짝 건너 어디 출장 갔다 와서는 역마살이 끼었느지 과달라하라는 또 따라갔다와서는 출장마무리하고서 늦게주보를 올린 것이 저 지난 주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