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2008. 10. 14. 오전 6:54:27
강론+주보광고의 개인 감상: (1)의무로 교무금 내시는 분, (2)여러모로 이름없이 봉헌 올리시는 분, (3)큰일에 찬조하시는 분, 교회에 다 필요한 분들이지만, 우선순위가?!
상기 주보 광고중 차동엽신부님 멕시코시티 강연 건은 취소 and/or 연기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