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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가 지내는 명동에.. 종안쉼이 오셨습니다.
이 더위에 자전거를 타공. ㅋㅋ
종안쉼의 복장.
물론.. 뒤쪽의 오토바이가 아니다.. ㅋㅋ 아쉽게도 종안쉼의 비싼 자전거를 찍질 못했군용.
우리 둘이서 식사를 하러 간곳은...
"삼김" 음.. 왜 삼김일까?
삼겹살과 김밥?
종안쉼의 근접 모습.
그리고 종안이가 찍은 야옹이의 모습...
역시.. 티원 카메라는.. 야옹이 이외는.. 전부 흔들리는가 보다.. -0-
드디어 고기가 나왔따. ㅋㅋ
냠냠.. ㅋㅋ
2차는 역시.. 커피빈.. ㅋㅋ
종안쉼이 찍은 떨리는 야옹이의 사진.
입가심용으로 브라우니 한쪽. ㅋㅋ
진한 에스프레소 더블샷을 마시는 종안쉼...
다음에 한수쉼 돌아오면 식사또 하자. ㅋㅋ
그때는 맥북 들고와라.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