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안쉼] 야옹이와 三金에서 삼겹살을 먹다..

2006. 7. 3. 오후 4:57:16

글자

*^^*

 

야옹이가 지내는 명동에.. 종안쉼이 오셨습니다.

이 더위에 자전거를 타공. ㅋㅋ

 

종안쉼의 복장.

물론.. 뒤쪽의 오토바이가 아니다.. ㅋㅋ 아쉽게도 종안쉼의 비싼 자전거를 찍질 못했군용.

 

우리 둘이서 식사를 하러 간곳은...

"삼김" 음.. 왜 삼김일까?

삼겹살과 김밥?

 

 

종안쉼의 근접 모습.

 

그리고 종안이가 찍은 야옹이의 모습...

역시.. 티원 카메라는.. 야옹이 이외는.. 전부 흔들리는가 보다.. -0-

 

드디어 고기가 나왔따. ㅋㅋ

 

냠냠.. ㅋㅋ

 

2차는 역시.. 커피빈.. ㅋㅋ

 

종안쉼이 찍은 떨리는 야옹이의 사진.

입가심용으로 브라우니 한쪽. ㅋㅋ

 

진한 에스프레소 더블샷을 마시는 종안쉼...

 

다음에 한수쉼 돌아오면 식사또 하자. ㅋㅋ

 

그때는 맥북 들고와라. ㅋㅋ

 

+^^+

 

 

 

 

 

댓글 10

  • 2006년 7월 3일 오후 4:58

    앗.. 혹시 삼겹살과 김치가 아닐까?

  • 2006년 7월 3일 오후 4:58

    김치에 삼겹살 싸서 먹으니까 맛이있더라는... 캬캬

  • 2006년 7월 3일 오후 10:49

    ㅋㅋㅋ 나 저녁때 동원이 만나서 또 고기먹었다..ㅠ,.ㅠ

  • 2006년 7월 3일 오후 11:08

    한수 오면 맥북 삼총사 모이자.ㅎㅎㅎ

  • 2006년 7월 4일 오전 12:58

    삼총사? 바보.. 넌 프로야... 캬캬

  • 2006년 7월 4일 오전 8:05

    명동에서 만나셨군요..ㅋㅋㅋ

  • 2006년 7월 4일 오후 4:03

    모임지는.. 명동. 아지트지요. ㅋㅋ

  • 2006년 7월 7일 오후 11:02

    종안쉼께서 넘 힘드셨나봐요...사진이 흔들린건..분명 수전증은 아닐꺼에요,,ㅋㅋ

  • 2006년 7월 11일 오후 9:21

    나도 먹고 싶다...

  • 2006년 7월 13일 오후 12:37

    어째... 착한 종안쉼께서 야옹쉼님께 꼼짝못하시는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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