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동] 주인없는 성당에 와서... ㅋㅋ

2006. 7. 30. 오전 11:18:15

글자

*^^*

최장민 신부가 캠프를 떠나서.. 야옹이가 대타 미사를 나갔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개봉동으로.. ㅋㅋ

 

와서보니.. 눈에띠는 것은.. 키보드...

 

WASD키가... 마킹이 다 지워져 있지지 몹니까...

얼마나.. 와우만 했으면.. (WASD키는 와우의 캐릭터 조작 방향키입니다.)

 

사뭇 놀라며... 배고픈김에 방을 뒤져..

누룽지를 찾았습니다. ㅋㅋ

 

물끓여서.. 4분간 기다리는 중.. ㅋㅋ

이렇게 생겼군요...

 

맛은?

...

...

 

구수한.. 누룽지맛... -0-

 

하긴... 뭔가 색다른 맛을 기대한 야옹이가 잘못인지도.. OTL

누룽지 먹으며 다음미사시간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캬캬

 

+^^+

 

 

댓글 5

  • 2006년 7월 30일 오전 11:21

    제가 일등으로 조회했삼....먹어보고 시포요...

  • 2006년 8월 5일 오후 11:07

    앞으로 3주동안 갈매기 아빠(잠시동안 떨어져있는) 되었는데..누룽지도 사야겠군요..

  • 2006년 8월 8일 오후 10:47

    ^^;; 근데.. 맛이.. 정말 누룽지맛이에요.

  • 2006년 8월 26일 오전 1:14

    루샤샘 정말 누룽지맛이에요.ㅋㅋ

  • 2006년 9월 27일 오후 4:12

    얼마나.. 와우만 했으면~ 사뭇 놀라며<- 이말 진짜 웃겨요.. 사뭇 놀라며.. ㅋㅋㅋ 왜 웃긴지는 모르겠지만.. 저 표현.. 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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