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신학교가 .. 세상 어느곳 보다도 좋은 것 같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8일간 지내다보니..
-0- 홈피는 썰렁~
신학교.. 이쁜곳도 많은데.. 사진기를 들고 가질 못했네용.
소성당도 이쁜데.. 성무일도만 들고 가다보니.. 깜빡.
요즘 열심히 일본어 공부중인 이종안신부..
WOW의 흑마, 고양이돌보미, 장민이 신부님
그리고.. 밤마다 새로산 핸폰을 자랑해며.. 밤의썬님과 통화,문자전달로..... 염장질 ㅠㅠ
그러니 하루에 베터리를 두개나 쓰지. ㅠㅠ
여러분..
야옹이 피정에서 살아왔으니.. 심심한데.. 리플이라도 하나씩~
캬캬.
+^^+
다음엔 꼬옥 카메라 들고가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