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종 경근이가 왔다.
그래서 모처럼 찾아간곳이...
날도 춥고해서.. 따듯한 정종할 생각으로... "부산 오뎅"집.
그런데.. 오늘이 장사 마지막 날이란다. 호오...
마지막 매상은 우리가 올리고 왔다.
가톨릭서원쪽으로.. 명물하나 사라진셈이다. ㅠㅠ
이집도 이제 볼 수 없으리...
그리고 우리는
수호방에서 마무리...
늘.. 내 사진은 없다. ㅠㅠ
+^^+
2005. 12. 13. 오후 2:52:44
*^^*
군종 경근이가 왔다.
그래서 모처럼 찾아간곳이...
날도 춥고해서.. 따듯한 정종할 생각으로... "부산 오뎅"집.
그런데.. 오늘이 장사 마지막 날이란다. 호오...
마지막 매상은 우리가 올리고 왔다.
가톨릭서원쪽으로.. 명물하나 사라진셈이다. ㅠㅠ
이집도 이제 볼 수 없으리...
그리고 우리는
수호방에서 마무리...
늘.. 내 사진은 없다. ㅠㅠ
+^^+
셀카라도 찍으세요 ㅋㅋ
뻘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