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경근이와 부산오뎅집의 마지막 밤으로 보내다.

2005. 12. 13. 오후 2:52:44

글자

*^^*

군종 경근이가 왔다.

그래서 모처럼 찾아간곳이...

날도 춥고해서.. 따듯한 정종할 생각으로... "부산 오뎅"집.

 

그런데.. 오늘이 장사 마지막 날이란다. 호오...

마지막 매상은 우리가 올리고 왔다.

가톨릭서원쪽으로.. 명물하나 사라진셈이다. ㅠㅠ

 

 

 

 

 

이집도 이제 볼 수 없으리...

 

그리고 우리는

수호방에서 마무리...

 

 

늘.. 내 사진은 없다. ㅠㅠ

 

+^^+

 

 

 

댓글 2

  • 2005년 12월 14일 오후 10:46

    셀카라도 찍으세요 ㅋㅋ

  • 2005년 12월 15일 오전 12:01

    뻘쭘... ㅋㅋ

야옹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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