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감사합니다

2004. 12. 29. 오후 10:36:46

글자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축성을 받았었는데요 너무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읍니다.

좀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감사 인사를 하고 싶었어요.

축성해주신 작은 십자가상은, 제가 꼭 드리고 싶었던 분께 선물 했읍니다.

실은 너무 감동스럽게 축성을 주셔서 2% 는 제가 갖고픈 생각이 들었었다는 ㅎㅎ

축일 축하드려요.

저는 잠시 외국에 나가 있어서 가까이서는 인사 못드려요.

대신 바다건너 축하의 맘을 가득 날려보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리베라따.

 

댓글 1

  • 2004년 12월 30일 오후 11:34

    멀리서 새해를 맞이하시겠군요. 새해에는 더욱 기쁜일들로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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