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축성을 받았었는데요 너무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읍니다.
좀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감사 인사를 하고 싶었어요.
축성해주신 작은 십자가상은, 제가 꼭 드리고 싶었던 분께 선물 했읍니다.
실은 너무 감동스럽게 축성을 주셔서 2% 는 제가 갖고픈 생각이 들었었다는 ㅎㅎ
축일 축하드려요.
저는 잠시 외국에 나가 있어서 가까이서는 인사 못드려요.
대신 바다건너 축하의 맘을 가득 날려보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리베라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