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 먼지가 밥을 먹지 않았던 이유는..
이가 아파서였던거 같다.
왜냐하면.. 먼지가 오늘 하루종일
개껌을 씹고 있길래..
개껌 참 좋아하는구나.. 휘바휘바! 자이리톨로 사다줄껄... 했는데..
오늘 좀전에 개껌을 살펴보니..
붉그르 죽죽죽.. @.@
우앗!! 피다! 피!!
그래서 야옹이의 비상한 머리가 돌아가기시작했다..
개껌에 피가 묻을 수 있다는 것은..
먼지가 늘 쩝쩝거리는 입에서 일것이다..
야옹이는 먼지를 잡아 안고
입을 벌리게 한후.. 입안을 바라보니... 호오..
아니나 다를까... 오른쪽 송곳니가 없어졌다. ㅋㅋ
아마.. 이가 빠지려고
딱딱한 사료를 많이 못먹었나 보다.
휴,,,
화이리잉! 먼지!!
이제 좀.. 철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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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철이 들고싶어서..
피에 있는 철성분을 먹고자.. 이를 빼버린 것은 아닐까...
먼지의 X-f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