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먼지가 이상하다..

2004. 6. 10. 오후 10:24:57

글자

오늘따라.. 이상하다..

왜그럴까나..

 

우리 먼지는 페키니즈로서.. 먹을것을 무지 밝히는 녀석이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식사를 안한다..

눈앞에 먹을 것이 있다면.. 달려들어 허겁지겁 먹던 녀석이..

어제부터.. 아무것도 먹지를 않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먹을 사료를 담아주어도..

그냥.. 보기만 할뿐..

 

오늘 낮에 멍멍이 병원에 전화를 했다.

날씨가 더워서 식욕이 떨어진것 같다한다.

호오..

전혀 그럴것 같지 않는 녀석이 식욕이 떨어져??

 

종안이가 헛소릴 포기하는 것 처럼.. 절대 이해되지 않는 현상이다.

으음...

신기.. 암튼 이삼을 두고 보란다.

 

먼지야... 아프지 마라..

화이링!!

 

 

댓글 5

  • 2004년 6월 10일 오후 10:36

    강아지 아프면 너무 가슴 아프답니다. 갸들의 초롱초롱한 눈빛만 봐도 전...*^^*

  • 2004년 6월 10일 오후 10:40

    그치요? 남들은 전부 먼지를 비만이나 돼지라고 부르지만.. 야옹이에게는..

  • 2004년 6월 10일 오후 10:41

    너무 이쁜 먼지이죠... 먼지야~! 화이링!!

  • 2004년 6월 11일 오전 11:25

    이쁜 먼지지만, 먼지를 위해서도 다이어트는 필요하답니다

  • 2004년 6월 11일 오전 11:27

    너무 비만하면 관절에 무리가 생긴다고 합니다. 우리 코코 주치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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