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이상하다..
왜그럴까나..
우리 먼지는 페키니즈로서.. 먹을것을 무지 밝히는 녀석이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식사를 안한다..
눈앞에 먹을 것이 있다면.. 달려들어 허겁지겁 먹던 녀석이..
어제부터.. 아무것도 먹지를 않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먹을 사료를 담아주어도..
그냥.. 보기만 할뿐..
오늘 낮에 멍멍이 병원에 전화를 했다.
날씨가 더워서 식욕이 떨어진것 같다한다.
호오..
전혀 그럴것 같지 않는 녀석이 식욕이 떨어져??
종안이가 헛소릴 포기하는 것 처럼.. 절대 이해되지 않는 현상이다.
으음...
신기.. 암튼 이삼을 두고 보란다.
먼지야... 아프지 마라..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