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이지요.. 그래서..

2004. 6. 11. 오전 9:45:01

글자

*^^*

오늘은 바르나바 축일입니다.

야옹이에게는 특별한 날이지요.

바로

야옹이를 신학교에 보내주신 신부님의 축일입니다.

신부들은 자신을 신학교에 보내주신 신부님을 아버지 신부님이라 부른답니다.

ㅋㅋ

그래서 오늘은 야옹이를 신학교에보내주신 신부님, 아버지신부님의 축일인것이죠.

 

이제 야옹이는 아버지 신부님과 만나서 점식식사를 할꺼랍니다.

야옹이의 아버지 신부님은 은퇴하셔서 멀리에 계시지요.

오늘 지금 10시 미사를 한후에 신부님께 떠날것입니다.

잘 다녀올께요.

 

오후가 되어서야 돌아올터이니..

야옹이 홈피랑.. (언제 복구되는 거냣 -_-+)

야옹이 클럽을 잘 지켜주세요.

 

모처럼 만나뵙는 할아버지..

늘 건강하세요.

 

다녀오겠습니다.

 

화이링!!

 

 

 

댓글 2

  • 2004년 6월 11일 오전 11:22

    아버지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04년 6월 11일 오후 4:52

    네~! 아버지 신부님이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ㅋㅋ 또 다녀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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