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자(루시아)님의 사연

2014. 8. 20. 오후 2: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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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동에서 영세를 하고 길음동 성당으로 이사와 78년 1월 막내(실베리오)를 낳았습니다.


김충수 신부님이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모습에 반해 열심히 다니게 되었습니다.


막내가 4살때 12구역으로 이사와서 막내를 복사도 시키고 모니카 자모회 성모회에서 봉사를 하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40대 초반에 레지오에 입단하고 반장일을 보면서 8명의 구역장(윤토마스, 김유리안나, 강헬레나, 홍루시아, 유글라라, 이막달레나, 정헬레나, 정안나, 김안나)을 거치면서 지금도 반장일을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님께서는 저에게 많은 축복을 주셨습니다.


주님께 순명하는 정신으로 사는날까지 봉사하며 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그동안 만날 돌아다닌다고 불만이 많았던(묵묵히 지켜봐준) 남편 장야고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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