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

2014. 1. 13. 오후 6:14:24

글자

 

일 시 : 2014년 1월11~12일(1박2일)

장 소 : 강원도

만난이 : 우리성당 교우형제자매님 5쌍

목 적 : 여행

여행의 열매

    1. '빠삐용'

       - 빠지지 말고, 삐지지 말고, 서로 용서하기-의 준말이라 합니다.

    2. 서로간의 이해와 친교

    3. 여행지의 미사를 통하여 그리스도 안에 한 형제임을 느끼는 시간

    4. 남자 대 여자 단체전 대항 게임을 통한 협력하는 마음 증진

       - 상금 00만원은 다음 날, 이긴 여자팀에서 00성당에 봉헌

        *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라는 복음마음의 실천을 봅니다.

 

힘들었던 부분

  * 여행은 항상 혼자 다녔는데, 여러사람과 함께 다니는 것이 자유롭지 않아 많이

    불편하였지만 꾹 참고 따라다녔슴. ㅋㅋ

 

여행 풍경

 

 

 *설악동 권금성 케이블카 안에서

 

 

 

*속초 아바이마을로 건너가는 배-노젓는 여행객- 편도 200원

 

 

 

*오징어의 고향

 

 

  

 *빠삐용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

 

 

 * 신부님 얼굴이 햇살에 가려 안 보이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백발인데 허옇네요

   그러면서 금년에 환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미사시간내내 우렁찬 목소리로 강론하시는데

   정말 시원시원하게 말씀을 전해 줍니다.

   우리 인간이 갖고있는 시기와 경쟁의식 그리고 우월감등을 이야기 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이 이 세상에 오심은 자신을 낮추이고 평등한 모습으로

  오셨다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내가 남보다 쪼금 잘났다고 우쭐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 갈 것을

  이야기 하십니다. 쉽고 편하고 통쾌한 강론에 우리모두 감사했습니다.

 

 

 

 

 *단순하며 아름다운 성당입니다.

 

 *왼쪽에 계신 분이 주임신부님이십니다.

  눈매는 정말 매섭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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