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14년 1월11~12일(1박2일)
장 소 : 강원도
만난이 : 우리성당 교우형제자매님 5쌍
목 적 : 여행
여행의 열매
1. '빠삐용'
- 빠지지 말고, 삐지지 말고, 서로 용서하기-의 준말이라 합니다.
2. 서로간의 이해와 친교
3. 여행지의 미사를 통하여 그리스도 안에 한 형제임을 느끼는 시간
4. 남자 대 여자 단체전 대항 게임을 통한 협력하는 마음 증진
- 상금 00만원은 다음 날, 이긴 여자팀에서 00성당에 봉헌
*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라는 복음마음의 실천을 봅니다.
힘들었던 부분
* 여행은 항상 혼자 다녔는데, 여러사람과 함께 다니는 것이 자유롭지 않아 많이
불편하였지만 꾹 참고 따라다녔슴. ㅋㅋ
여행 풍경
*설악동 권금성 케이블카 안에서
*속초 아바이마을로 건너가는 배-노젓는 여행객- 편도 200원
*오징어의 고향
*빠삐용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
* 신부님 얼굴이 햇살에 가려 안 보이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백발인데 허옇네요
그러면서 금년에 환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미사시간내내 우렁찬 목소리로 강론하시는데
정말 시원시원하게 말씀을 전해 줍니다.
우리 인간이 갖고있는 시기와 경쟁의식 그리고 우월감등을 이야기 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이 이 세상에 오심은 자신을 낮추이고 평등한 모습으로
오셨다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내가 남보다 쪼금 잘났다고 우쭐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 갈 것을
이야기 하십니다. 쉽고 편하고 통쾌한 강론에 우리모두 감사했습니다.
*단순하며 아름다운 성당입니다.
*왼쪽에 계신 분이 주임신부님이십니다.
눈매는 정말 매섭더군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