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신부님 송별식

2012. 1. 22. 오후 4:54:35

글자
 인간은 망각의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생각 날 때가 있습니다.
 
 좋은기억은 좋은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좋은느낌은 사랑입니다.
 
 
<안나 성가대와 함께>
 
 
<인사말씀>
 
 
 
 
"그분은 크지셔야하고 저는 작아져야합니다."
 
 세례자 요한처럼,
 
 스테파노신부님도
 
무척 작아지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이제는 표선성당에서 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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