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만천회원 여러분 가정에 무자년 한해의 사랑, 건강함이 함께하기를 늘 기도드리며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작년보다 나은 만천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장현식(유스티노) 드림

2008. 1. 14. 오전 7: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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