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본당 공동체의 날을 마치며......
2007. 5. 29. 오전 1:51:29
글자
찬미예수님!!!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폭염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어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그리고 회원 여러분께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더운 날씨에 혹시 몸은 상하지 않으셨는지요?
저희 만천회는 물건이 매진되어 소정의 목표를 이루었으며 작은 금액이나마 저희의 땀으로 만든
봉헌금을 낼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또한 성산포성당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형제님을 위해 기도드림이 이번 바자회 인연의
소득이 아닐까요?
"기도하는 만천회"로 거듭나는 저희의 모습을 주님께서는 흐믓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