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갔던곳도 있었고
안갔던 곳도 가보았습니다..
우선 습지~~~~~``
생각만 해도 악몽이 되살아나시죠?
ㅋㅋㅋㅋㅋ
이번 홍수덕에 습지는
사라졌습니다..완존히 물에 잠겨서..
우리가 건넜던 다리까지 물이 차오를 듯 했습니다..
부용대:천하무적 관리부 단장님들이 쳐놓은
주황색 줄...아직도 살아있었습니다~~~~
글구 정말 아쉬웠던것은
민속박물관을 그때 갔으면 참 좋았을 뻔 했습니다.
정말 잘해놓았더라구요~~~~
옥류정에도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그 2주 새에..안동은 많은것이 변해있었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