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을 다시 갔는데...

2002. 8. 14. 오후 2:06:34

글자

우리가 갔던곳도 있었고

안갔던 곳도 가보았습니다..

 

우선 습지~~~~~``

생각만 해도 악몽이 되살아나시죠?

ㅋㅋㅋㅋㅋ

이번 홍수덕에 습지는

사라졌습니다..완존히 물에 잠겨서..

우리가 건넜던 다리까지 물이 차오를 듯 했습니다..

 

부용대:천하무적 관리부 단장님들이 쳐놓은

주황색 줄...아직도 살아있었습니다~~~~

 

글구 정말 아쉬웠던것은

민속박물관을 그때 갔으면 참 좋았을 뻔 했습니다.

정말 잘해놓았더라구요~~~~

 

옥류정에도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그 2주 새에..안동은 많은것이 변해있었습니다~

ㅋㅋ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