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1주일간 저는 여행을~~

2002. 8. 10. 오전 3:35:07

글자

이제 게시판이 좀 조용해 지겠군요~~

나는 현재 신분이 단장임에도 불구하고

열린마당방보다 단원방에 더 글을 올리고 싶은 이유가 뭘까요??ㅋㅋ

 

이제 빗길을 뚫으며

강원도로 가야겠습니다...

여러분들...모두 열린마당때 저의 화려했던 65000 Color

남방을 기억 하실 겁니다...

 

ㅋㅋㅋ 그 남방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앞으로 그보다 더 현란한 칼라의 남방을 2개나

더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ㅋㅋ

 

언제 한번 입고 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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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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