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726]정말 모르겠단 말야??

2002. 8. 9. 오후 10:00:07

글자

어..일단 우리 13조는 말이죠~ (최대한 느끼한 말투 -_-;;)

 

다른 조는 흉내 낼수 없는 초절정 매력이 있잖아요~?

 

그래서 뭐 14조를 만들어도 13조의 그 매력을 커버할수 없어서

 

막대한 영입비용과 온갖로비를 다해서 "모든 단원들을 한시간안에

 

녹여버린다"는  레지오 제2의 매력남 이영준단장의 영입에

 

들어간것이겠죠.  하지만 저희는  레지오 제1의 깜찍이

 

황인석 단장이 있어서 아직 14조는 우리 13조에 따라 올려면 멀었죠..

 

그리고 사실 죠기 14조를 스스로 결성하려했던 초록이 언니는 말이죠

 

식용유를 2병(大자)정도 마시고 사람을 쳐다보는듯한 눈빛과

 

미끄덩미끄덩한 말투때문에 오히려 14조에 역효과를 주고 있거든요...ㅋㅋㅋ

 

나름대로 14조 결성을 축하는 하지만....그래도 뭐 13조에 비하면 아직

 

멀었는걸요?~~

 

 

어멋~ 느끼한 말투를 생각하며 글을쓰긴했는데 전혀 안느끼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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