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02. 6. 2. 오후 6:54:40

글자

오늘 꾸리야도 가보고 오랜만에..

 

미사보는데 성가가 적응안되었던 영향이..

 

2학년때까지만해도 주의기도 노래부르고 맨마지막에 라라라~ 가 있었는데

 

안부르다니..-_-;; 얼마나 망신스러웠었는지.. 참..-_-;;

 

글구 모든꾸리야들이 적어진것같은..

 

우리 2꾸리야도 오는단원이 계성과 동성뿐이니-_-;;

 

1꾸리야사람들은 안보였던것같았고...(아, 나중에 오셨다면 죄송~)

 

어찌 될런지.. 혹시 내가 내년에 신단장되면 꾸리야하나가 없어지는 상황이-_-;;

 

그럴일은 없길바라며..

 

아, 수녀님 오늘 저녁식사 너무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담에도 종종 이런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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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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