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꾸리야도 가보고 오랜만에..
미사보는데 성가가 적응안되었던 영향이..
2학년때까지만해도 주의기도 노래부르고 맨마지막에 라라라~ 가 있었는데
안부르다니..-_-;; 얼마나 망신스러웠었는지.. 참..-_-;;
글구 모든꾸리야들이 적어진것같은..
우리 2꾸리야도 오는단원이 계성과 동성뿐이니-_-;;
1꾸리야사람들은 안보였던것같았고...(아, 나중에 오셨다면 죄송~)
어찌 될런지.. 혹시 내가 내년에 신단장되면 꾸리야하나가 없어지는 상황이-_-;;
그럴일은 없길바라며..
아, 수녀님 오늘 저녁식사 너무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담에도 종종 이런기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