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카드 쓰다가 3일 밤을 새고 있슴닷ㅡㅡ;;

2001. 12. 21. 오후 2:33:22

글자

3일째 카드쓰느라 밤을 새고 있습니다.

 

낮에는 시간이 없어서..ㅡㅡ;;

 

이러다가 죽겠어여.. 잠못자서..

 

셤겅부 하는 것두 아닌데..

 

이제 드디어 15장만 쓰면 됩니다!!

 

인간들이 협박을 해서 카드를 받아냅니다.

 

어떻게 이런걸 협박해서 받아냅니까?? 독한것들..ㅡㅡ;;

 

물론 저두 많은 얘들에게 부탁 비슷한 협박을 하긴 했ㅈㅕ..

 

아마 그 애들두 밤을 새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째뜬 이번 크리스마스는 수확이 많습니다..

 

뿌린 만큼 거둔다고.. 많이 쓰니까.. 돌아오는 것두 많네여..

 

이제 부텀은 쫌 쉬면서 카드나 읽어야쥐*^^*

 

잠을 못자서 머리가 띵해여^^;;

 

열어분두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셈..

 

아! 글거 저한테 카드 받으시게 될 & 벌써 받으신 분들..

 

답장 필수!! 친필로요~☆

 

안주면.. 천벌받아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