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날짜선정,,,,....
현실상으로 많은 아해 들이 불참 하겠군요,,,,..
차라리 예전처럼..일요일을 중간에 섞어서 가는것이 단원들 참여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데....
최근의 레지오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에 약간의 유감을 표합니다..
이렇게되면....많은 2학년단원의 3학년 열린마당 영입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겠군요...
글구 실제로 개학식이 겹친학교에 공문을 보내더라도...그 후에 그써클은 많은
미움을 받아야 한다는사실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제가 2년여의 경험으로 미루어 봤을때..말이죠...
카톨릭 학교인 동성에서 이정도면 다른 학교는 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번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면 할 수 없지만.,..다음부터라도 ...........^^
..제가 레지오를 싫어해서 이러는게 아닌것은 잘 아실겁니다...
레지오를 걱정하기땜에 이러는 것입니다..
그저..많은 단원의 참여를 바랄 뿐입니다.
상문형....전 언제나 형편인거 아시죠????^^
글구 동성단원들아...니네는 어차피 학교 안갈꺼자나.,....
학교가두 잘꺼면서.........그냥 신나게 가서 봉사활동이나 헤라..
어차피 CA.시간에 하는거론 모자르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