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드라마////

2001. 12. 14. 오후 8: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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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까 너무 할 일이 없어서.....굳뉴스 첨부터 글을 읽어봤습니다..

7번부터 바로 전 글까지...........

정말 근 3년간의 레지오 변천사가 눈에 띄더군요,,,,..

지금생각해보니....너무나 감동적이기도 하고 웃기기도하고 옛추억을 떠올리게됩니다..

벌써 글이 2400여개가 올라왔습니다....

매년 이 게시판의 주역은 바뀌고있고.....(지금은 45기 단원들이죠?)

 

제가 썼던 글을 읽어보면서....아! 그때 이런일두 있었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일인데도 왜 너무나 오랜세월처럼 느껴질까요???

 

지금은 연락이 잘 되지않는 44기 단원들을 비롯해서...많은 분들(제가 레지오생활하면서 만난분들..)그들과의 사건들이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스쳐갑니다/.....

 

고3연수가서도 느꼈지만......세월이 많이 가긴 갔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1학년때 신단장이었던 분들이...이제는 마이크를 잡고 타 단장님들을 지휘하는 깃수까지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후배님들,.....45기들은  탈단시기죠>??? 제가 장담하건대...여러분의 레지오생활은..

일생에서 가장 큰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물론 열심히 참여하셨을때 말이죠..

46기단원님들은 아직 많은것들을 접하지 못하셨겠지만...행사에 잘좀 나오시고,,

이왕하는거면 인생에 길이남을 추억으로 만드는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제가 단장을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여러분들을 위해 기도 해드리겠습니다..

(절 아는 분이면 웬만해선 제가 기도 안한다는걸 아실겁니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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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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