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3주만에 컴백...^^:

2001. 12. 12. 오후 11:16:39

글자

셤이다 머다해서.... 정확히 3주만에 여기 컴백해떠여..^^:

오늘 셤 끈났거든여... ㅋㅋ

머... 글타구...그동안 공부한건 절대 아뉘지만...--;

움냐.... 비록 셤은 망쳤지만....

글두 끈나니까 기분은 좋네여....^^:(단순함...)

 

여전히 많은 글들이 기다리구 있더라구여...

인내심을 가지구....

그동안 못 읽었던 많은 글들 다 읽었답니다...ㅋㄷㅋㄷ

전화선의 그 속도란 너무나도 빠르기에....

(진정한 문과생으로서 반어를 사랑하는....ㅋㅋ 내가 머래는지 원....쩝...--;

 셤에대한 충격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듯....--;)

 

겨울이 오기는 왔나바여...

가뜩이나 찬 손, 발이 요즘들어 더 차지는게....

어떨땐 손 녹일라구 붙잡은 내 두손에 내가 잡다 화들짝 놀라니 원....

(보기엔 쫌...마니...--;튼튼해보이지만....

 혈액순환두 잘 안 되는것이 저랍니다....참으루 인간 별종이져...에궁....)

오늘은 눈온대놓구선... 눈은 안오구 비만....ㅠ.ㅠ쳇...

낼두 날씨 많이 춥다글더라구여....

옷 여러겹 따시게 입으시구여....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여~~~

따뜻한 겨울 보내세염~!!*^^*

 

 

한마디 더...

괜히 주제엄는 글 남기며 횡설수설 했네여...흐음...--;

나름대루의 물의를 일켜서 죄성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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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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