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169]^^

2001. 9. 25. 오후 11:25:35

글자

이런이런~

 

그새에 내 얘길 한거야~??

 

흠~...-_-ㆀ

 

그러케 상처 입어써~?

 

그러는 난 맬맬 너의 택택 거림에

 

상처를 받는당~~~~

 

^^ 그러니까 나 밥 안쏠래~~

 

ㅋㄷㅋㄷ

 

내가 미안하다 해짜녀~!! ㅎㅎ~

 

아무래두 또 나한테 택택 거리게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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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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