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라비야~ 아자!

2000. 5. 3. 오후 11:00:08

글자

()()

(^^)~☆ 저희는 오늘 시험 시작했답니다~

첫날부터 물리...물학..윤리!를 봤지요~~

물리가..

작년에는 제가 과학을 참 좋아하고 잘하는줄 알았죠..

근데 역시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건 다르더라고요~킥킥!

물리문제가 주관식이12문제나! 참 주관식은 찍기도 안통하잖아요^^;;

 

낼은 수학셤이랍니다~

올..수학셤범위가 너무 많아요..

공통수학-삼각함수부터 수1의 극한..뭐라더라 무한급수?

이젠 머리에 쥐가나서 더이상 문제 못풀겠어요~

그리하여 잠시휴식!

..이라고 말하고는 벌써 2시간째 놀아요^^;;

담임선생님이 수학과라서 못보면 무지하게 찍혀요..부담감 팍팍!

저희 담임이 수도여고에서 가장 카리스마가 강한...

젤루 무서운분이셔요ㅠ.ㅠ 꼭 풍뎅이같이 생겨서는..

 

자~~우리모두 열심히 공부합시다! 퐈팅~~

공부 열~심히 하고, 그래도 셤못보면 담엔 더~열심히 하고!

자자! 힘내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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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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