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04. 1. 8. 오후 5:04:53

글자

새해 인사가 매우 늦었습니다.. ㅋㅋ~ 저희집 인터넷이 매우 않좋은 관계로 요즘 컴터를 잘 켜지 않습니다..

이제 2004년 시작한지도 벌써 8째되는 날입니다.. 군대 말년엔 일주일도 엄청 길게 늦껴졌었는데.. 나오니깐 일주일은 그냥.. 게눈 감추듯 지나가 버립니다..

저 요즘 중국어 학원 다니거든여~ 중국말이 매우 재미있더라고요!! 오늘이 학원간지 3일짼데 아직은 질리지 않고 아주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중국인샘이 와서 수업을 했는데, 모라고 하는지 한개두 모르겠구.. 그 샘이 한국말로 말한건 ’성대’’풀어’’쪼여’’철면피’ 딱 네단어 했어여..그리고는 다 중국어로 말했는데, 왼쪽귀를 통과해서 제 심장을 몇번 씨게 찌린다음에 오른쪽귀로 다시 사라졌습니다.. ㅡㅡ;

알아들을수가 없어여!! 우울.. 뻘쭘.. 민망..하더라고요!!

정말로 열심히 배울려고 노력중이에요!!

중국어 열심히 배워서 중국으로 놀러 갈껍니다..

그럼 나중에 뵈어요!!(장금이 말투!! 아닌가? =_=;)

 

그럼 전 이만.. 키득!! Q(^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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