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303현옥아 힘내라. 동생도...

2003. 8. 5. 오후 1:24:03

글자

돌아와 보니 큰일이 있었더구나.

힘들겠지만 같이 아파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아마도 네게 힘이 되어줄게다.

 

83일에 많은 단장 단원들이 미사중에 레오위해 기도했단다.

너도 힘내고 밝은 마음 잃지 않길 바란다.

 

네 건강도 많이 챙기고...

무엇보다도 기도 많이 하고...

 

우리 모두가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현옥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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