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130]하늘과 땅사이에...

2003. 6. 26. 오전 11:00:51

글자

이노래에 맞추어 96년도 여름열린마당때 열씨미

율동을 따라 했던 기억이...Y-Y

아오지도 생각나고..사조 김, 참치, 김치...에이띠...

그리고 눈물의 놀이마당이였던가..밤에 캠프파이어와 함께했던...

동균이 단장님의 인기가 땅으로 떨어졌다던...ㅋㅋㅋ

 

아아..열린마당은 이렇게 좋은 추억으로 남는군..

마당준비 열심히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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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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