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볼링계의 강백호!!

2003. 6. 25. 오전 9: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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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해해 요즘 심각하게 볼링 중독에 빠져있는 민기입니다. 물론 빼어나게 잘치는건 아닙니다만.. 내가 치면서도 실력이 쑥쑥 커가는게.. 얼마전엔 스트라이크를 4번이나 연속으로 쳤답니다.(무슨 용어가 있던데...포백인가?) 군대가기전부터 나 따돌리고 볼링만 직살라게 쳤던 기훈이도 한번밖에 안해봤고 나의 영원한 천적 태훈이형은 아직 한번도 못해봤대요. 쿠하하~~ 뭐... 이러다가 점수가 어느순간 올라가지 않다던가 하는 상황이 오겠지만 그냥 이대로 만족하고 나의 편법 볼링을 계속할 예정입니다.(후훗,, 나의 역스핀공과 8스텝의 압박을 받아라.) 참고로 약 2달전평균은... 70점인가? 그랬구...

지금은 110~120 정도 입니다.. 유지나 했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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