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레지오의 앞날이 어디로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분들이 여러 생각을 하시겠지만 이거 하나만은 같으실 겁니다.
바로 향후 레지오의 발전은 현 꼬서기인 김기훈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일요일 역삼동 회관에서는 레지오 발전에 큰 획을 긋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김기훈 꼬단장 만들기 추진 위원회(이하 김.꼬,추)의 현판식이 열린것입니다.

바로 요기서!!!
하늘마저도 환하게 웃고있는 뜻깊은 이날~~~

현판식에 참가한 우리의 히어로 김기훈. 왼쪽팔에 2인자의 마크를 오바로꾸치고 나타난 전속 부관 한창용. 뜻깊은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가하신
밍기적 회장 백현옥 단장님의 즐거워 하는 모습.
아~~~김기훈이여!!! 레지오의 앞날은 그대 손에 달렸도다~~~

현판식을 마치고 박수를 치고 있는 김기훈. 밍기적의 우상 홍민기. 운전하다 박수치러 뛰어온 박상조. 그새 옷을 갈아입은 전속 부관 한창용.
구석에서 유난히 카메라를 향해 바아앙긋 웃고 있는 김탱.
그리고......지나가다가 남은 음식없나 찾아온 동네 아저씨 뻥구 단장님.
김기훈이여!! 그대가 정권을 잡는날. 레지오는 세상을 향해 뻗어 나갈 것이다!!!
이상 레지오 통신 박상조 특파원이었습니다.
추신. 창용아. 예전에 니가 김꼬추 주제곡 공모했는데 아무도 응답이 없었지? 그래서 내가 힘내라고 니 cm송 만들어봤다. 짧지만 강렬하게~~~~
(캔의 내생에 봄날은 후렴구를 생각하며 불러주세요)
비겁하다~~~~~ 한창용아~~~~~ 평생을 뒷골목만 헤매고 다녀라~~~~~~ 에헤라디야~~~~~
...매드렀쑤가 나무 강렬해서.....이건 쫌 약한가..... 다음번엔 더욱 재밌는걸루다가....근데 더이상 합성해서 갖다 붙힐 얼굴이 없네요. 행사를 해야 사진을 찍어서 써먹을텐데말야.....열린마당 이후를 기대하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