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934]미친거아냐?

2003. 5. 24. 오전 12:56:03

글자

"나는 리플러를 친구로 둔 녀석의 친구입니다.

한땐 인생의 참된 매력이 리플이라는 말을 친구가 믿는것을 바라만보았지요. 내 친구는 인생 전부를 건 리플을 다는 나를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1등은 내편이 아니었기에 그녀석은 항상 절 비웃었지만 이번 리플은 내가 이길것 같습니다.

올잏! 지금 내 친구는 모든 것을 걸고 이글에 리플을 달고 있는 나를 지켜보구 있습니다.

그친구는 날 보구싶어하지만 난 그친구가 꼴도보기싫습니다....."

 

미친거아냐?

어따가 패러디질이야!!!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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