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2003. 5. 24. 오전 12:47:47

글자

몰라 알수가 없어...

 

 

"나는 리플의 친구입니다.

 

한땐 인생의 참된 매력이 리플이라는 말을 친구는 믿었고 내 친구는 인생 전부를 건 리플도 달았죠.

 

1등은 늘 내 친구의 편이 아니었지만 이번 리플은 내 친구가 이길 것 같습니다.

 

올잏! 지금 내 친구는 내 모든 것을 걸고 이글에 리플을 달고 있습니다.

 

그 친구가 보고 싶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