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장님께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유해를 사무실에 ’모셔’오셨어요.
조오기 원 가운데에 뼛조각이 있답니다.
친구를 했는데요 기분이 묘~하네요.


* 이건 그냥 찍어본 것... 교구청에 사는 멍멍이 입니다.

나는야 ’차사이로막가’파 멍멍이-

야, 운전 똑바로 못해! 앙!!

더헛! ㅡ.ㅡ; 죄,죄송합니다.
쯧, 앞으로 조심해!
요즘 사람들은 운전을 너무 막하는 경향이 있단 말이야... 궁시렁궁시렁...

얼른 집에 가서 대주교님이랑 놀아드려야지~ 헥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