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다행이 절 기억하시는군여...
제가 좀 튀었어야지요....
우와~ 저도 명동 쪽으로 진출하고파요!!!
사실 본당과 교구는 같으면서도 다른 점이 참 많지요....
일단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우린 월욜에 쉬고 교구는 일욜에 쉰다는 거... ^^*
전에 여기다가 글올리믄서 미아5동성당이라고 했던 거 같은데...
이 성당 초등부 교사가 연수엘 갔더니
누가 제 글을 보고 고등학교때 선배라고 언니 친구라고 하믄서
안부 전해달라고 했더래여... 근데 그 교사가 이름을 못외워갖구 와서...
지금도 그 후배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
당근 순교자 현양위 알죠!!
작년 가을에 전화도 한적 있었는데.. 혹시?? ㅎㅎㅎㅎ
윤정언니와도 함께 계시다니.... 잼나시겠어요...
본당은 대게 삼장님과 삼원 둘이라서.... 수다 떨긴 좀.... 그렇죠...
그래도 오만 사람이 다와서 정신을 빼놓고 가기땜에 심심하진 않습니다.
구럼... 건강하시구여....
갠적인 안부로 게시판에 무례를 하게 돼서 다른 분들께는 죄송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