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입니다...
날씨가 노곤노곤 해진데다, 오후 3시, 왠지 나른한 시간....
10분정도 졸음 속에서 해맸습니다..
심지어는 다른 동호회에 글 쓰다가.. 꾸벅, 고개를 떨어뜨려 깰 만큼 졸기도 했답니다..
주체 할 수 가 없어서 휴게실 쇼파에서 잠시 기댔다 왔더니,
오는길에 수다도 잠시 떨었더니, 이제 영 살 것 같습니다....^^;;
((아까는 어찌나 민망하던지...ㅡㅡa))
역시 볼링 5게임에 만화책 3권은 무리였나 봅니다...하하핫..^^ ((몇시에 잤더라...ㅡㅡ;))
전엔 잠만 자고 일어나면, 아무리 힘들게 놀았어도 쌩쌩했는데...
((오죽하면 동기들이 에너자이저라 불렀더랬는데..^^;;))
이제는 영... 힘이 드네요..ㅡㅡa ((나이 탓이라 태클 거는 인간들이 있지 않으려나..))
그래도 어제 볼링은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저야... 꾸준히 못치고 있지만, ㅋㅋ 준영단장님은 예고하신대로 부활하시더군요..
모두들 집에 가고 남은 사람끼리 다시 쳤을 때...
기훈이와 준영 단장님의 점수를 합쳤더니 무려 330점이나 되었다는..ㅡㅡa
이제 슬슬 다시 일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일을 시작하면 다시 졸음이 밀려오지 않으려나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ㅋㅋ... 그래도...ㅡㅡa 이휴~~!! 이만 물러갑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