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4개월만의 휴가를 짧게나마 마치고 부대로 들어가려는 직전입니다. 동기녀석들이 꼴에 챙겨준다고 한게 더욱더 사람 찝찝하게 만들어서 그렇지^^
(밴댕아 왕눈아 신경쓰지 말아라.) 안에서는 사람이 그렇게 그리운데 막상 나오니 머가 그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짬밥을 먹어서 그런가?
어찌됐건간에 여러모로 바보짓해서 죄송하구요. 건강히들 지내십시오. 담휴가는 3월중순경이 될것같으니 그때 만나지요. (확실한건 기훈이와 맞춰야 한답니다) 예전엔 복귀하기 정말 싫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네요. 복귀하기전에 속을 풀어서 그런가?^^ 구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