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이젠 거의 모르는 사람이네,, 겨우 1년 조금 넘게 지났을 뿐인데,,
그 동안 뭘했는지 모르겠네..
운동하곤 무관한 내가 엉뚱하게도 조교로 뽑혀,,
총 가지고 놀고,, 뽀대잡는법만 배웠네..킥킥,,,,
이젠,, 애들도 조금씩 보고싶고,,
벌써 빠졌는지,, 아침에 눈 뜨는게 왜 이리도 힘겨운지..
아직도 10개월을 이짓거리를 해야한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네..
이제 3월부터 훈육분대장을 하면,,지금까지 보다 더 빨리 지나가겠지만,,
왜 그런지,, 너무 무료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