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2002. 1. 20. 오후 3:05:37

글자

하핫,, 이젠 거의 모르는 사람이네,, 겨우 1년 조금 넘게 지났을 뿐인데,,

그 동안 뭘했는지 모르겠네..

운동하곤 무관한 내가 엉뚱하게도 조교로 뽑혀,,

총 가지고 놀고,, 뽀대잡는법만 배웠네..킥킥,,,,

이젠,, 애들도 조금씩 보고싶고,,

벌써 빠졌는지,, 아침에 눈 뜨는게 왜 이리도 힘겨운지..

아직도 10개월을 이짓거리를 해야한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네..

이제 3월부터 훈육분대장을 하면,,지금까지 보다 더 빨리 지나가겠지만,,

왜 그런지,, 너무 무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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